21일 경남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지역별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창원기상대는 이날 오전 6시 남해군, 거제시, 사천시, 통영시, 산청군, 하동군 6개 시·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이에 따라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의 예상강수량은 30~80㎜이며 남해안은 1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비는 저기압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늦은 오후부터 그친다고 기상대는 설명했다.
이날 0시부터 현재까지 지역별 강수량은 통영 욕지도 95.5㎜, 남해 93.5㎜, 사천 삼천포 70.5㎜, 하동 69.5㎜, 거제 66㎜를 기록했다.
기상대 관계자는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며 “산간계곡에서는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객들은 안전한 장소로 미리 이동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창원기상대는 이날 오전 6시 남해군, 거제시, 사천시, 통영시, 산청군, 하동군 6개 시·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이에 따라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의 예상강수량은 30~80㎜이며 남해안은 1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비는 저기압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늦은 오후부터 그친다고 기상대는 설명했다.
이날 0시부터 현재까지 지역별 강수량은 통영 욕지도 95.5㎜, 남해 93.5㎜, 사천 삼천포 70.5㎜, 하동 69.5㎜, 거제 66㎜를 기록했다.
기상대 관계자는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며 “산간계곡에서는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객들은 안전한 장소로 미리 이동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