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 앞에서 (왼쪽부터) 하형일 SK텔레콤 코퍼레이트2센터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나명하 궁릉유적본부장, 최재혁 창덕궁관리소장이 AR구현 장면을 시연해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SK텔레콤, 문화재청, Google 공동 프로젝트다. 2020. 7. 27 오장환 기자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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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 앞에서 (왼쪽부터) 하형일 SK텔레콤 코퍼레이트2센터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나명하 궁릉유적본부장, 최재혁 창덕궁관리소장이 AR구현 장면을 시연해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SK텔레콤, 문화재청, Google 공동 프로젝트다. 2020. 7. 27 오장환 기자5zzang@seoul.co.kr
27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 앞에서 (왼쪽부터) 하형일 SK텔레콤 코퍼레이트2센터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나명하 궁릉유적본부장, 최재혁 창덕궁관리소장이 AR구현 장면을 시연해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SK텔레콤, 문화재청, Google 공동 프로젝트다. 2020. 7. 27
오장환 기자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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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