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136명…엿새째 100명대 유지

[속보] 신규확진 136명…엿새째 100명대 유지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20-09-08 09:51
수정 2020-09-08 09:5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국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엿새째 100명대
국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엿새째 100명대 8일 서울 노원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방역복을 입은 보건소 관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0.9.8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오전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6명 늘어 누적 2만 143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3일 이후 엿새째 100명대를 유지했다.

전날 119명에서 다소 늘었지만 전날 집계가 주말과 태풍의 영향으로 검사 수가 대폭 줄어든 영향을 받았던 것을 감안하면 크게 우려할 만한 증가 폭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여전히 집단감염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환자 비율도 높아서 안심하기엔 이른 상황이다.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20명이고, 해외유입은 16명이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