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분주한 보건소
8일 서울 노원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위해 분주히 오가고 있다. 2020.9.8 연합뉴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확진된 80대 여성 환자가 아주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또 다른 80대 남성 환자는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에서 치료를 받던중 사망했다. 이 환자도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1일부터 이날까지 코로나19로 사망했거나 사후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총 42명이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이 26명, 70대 14명, 60대 1명, 40대 1명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