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꿈 품은 여러분, 도전하세요

큰 꿈 품은 여러분, 도전하세요

입력 2021-01-13 00:24
수정 2023-10-13 01:5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 수습기자·미디어 경영직 공채

서울신문은 117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最古) 종합일간지입니다. 오래됐으니 최고라고 말하기보다는 100년 넘는 역사가 부끄럽지 않게 날마다 노력하는 신문이라고 자부합니다. 서울신문은 특정 이념이나 정파 논리에 치우치지 않고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시합니다. 함께 저널리즘의 새 장을 고민할 예비 언론인들과 경영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할 분들의 많은 선택을 기다립니다.

■서류접수

기간 : 2021년 1월 13~20일 오후 6시까지

■1차 합격자 발표

2021년 1월 29일 오후 6시 이후

본사 홈페이지 개인별 조회 가능

■2차 필기시험

일시 : 2021년 2월 7일 오전 9시

장소 : 덕수고등학교

(한양대역 4번 출구 도보 1분)

■문의사항

경영기획실 인사관리부(2000-9522∼7)

(이메일 : insa@seoul.co.kr)
2021-01-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