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구청장이 일성여중고에 간 까닭은

마포, 구청장이 일성여중고에 간 까닭은

김민석 기자
김민석 기자
입력 2024-05-30 11:46
수정 2024-05-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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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만학도 2년제 학력인정제 평생학교
박 구청장, 시낭송 대회서 “시인의 마음”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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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이 29일 일성여자중고등학교에서 열린 고등부 시낭송 대회에서 학생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이 29일 일성여자중고등학교에서 열린 고등부 시낭송 대회에서 학생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이 지난 29일 오후 일성여자중고등학교의 시 낭송 대회장을 찾았다.

일성여자중고등학교는 30일까지 시 낭송 대회를 연다. 29일은 일성여자고등학교 14팀의 낭송 대회가 진행됐다.

박 구청장은 대회에 앞서 “시인의 마음으로 아름다운 시를 들려주시길 응원한다”면서 “사시사철 꽃이 피는 마포구 난지 테마관광 숲길에도 시인의 거리가 조성돼 있으니 꼭 오셔서 시심을 가득 채워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성여자중고등학교는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 인정 평생 학교로 마포구에서도 올해 교육경비 보조금을 통해 시설 환경정비와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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