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홍성 주택서 40대 여성 흉기에 찔려…경찰 수사 이천열 기자 입력 2025-01-14 09:09 수정 2025-01-14 09:09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1/14/20250114500016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13일 오후 10시20분쯤 충남 홍성군 광천읍의 한 주택에서 4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A(46)씨가 집에서 흉기에 찔린 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아버지가 어머니를 흉기로 찔렀다”는 신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홍성 이천열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