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백화점 천호점 붕괴 3명 부상 “부상자 상태는?” 마감재 무너진 이유는…

현대 백화점 천호점 붕괴 3명 부상 “부상자 상태는?” 마감재 무너진 이유는…

입력 2014-06-29 00:00
수정 2014-07-0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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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정 붕괴 사고. YTN 영상캡쳐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정 붕괴 사고. YTN 영상캡쳐


현대 백화점 천호점 붕괴 3명 부상 “부상자 상태는?” 마감재 무너진 이유는…

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 천장 마감재 일부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오후 2시쯤 서울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 천장 마감재가 일부 무너졌다.

면적이 10㎡ 가량인 천장이 무너지면서 백화점 직원 1명과 고객 2명이 찰과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을 전해졌다.

이로 인해 백화점을 찾은 고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와 추가 부상자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천장의 덕트가 떨어지면서 주변 천장 마감재 10㎡ 가량이 함께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갑자기 위에서 마감재가 쏟아져 내려 고객들 당황했을 듯”,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그래도 크게 다친 사람이 없어서 천만다행이네”,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앞으로 사고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하게 조사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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