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홍명보호 최종예선 대비 첫 훈련

[하프타임] 홍명보호 최종예선 대비 첫 훈련

입력 2011-07-14 00:00
수정 2011-07-14 00: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7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올림픽축구 대표팀이 최종 예선전을 앞두고 첫 담금질에 들어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파주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내년 런던올림픽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에 대비한 첫 훈련을 한다. 우리나라는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과 함께 A조에 속해 있다. 대표팀은 9월 21일 오만과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올림픽 본선을 향한 대장정에 오른다.



2011-07-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AI의 생성이미지는 창작인가 모방인가
오픈AI가 최근 출시한 ‘챗GPT-4o 이미지 제네레이션’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모델은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을 자유롭게 적용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것이 큰 특징으로, 콘텐츠 원작자의 저작권을 어느 범위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 AI가 학습을 통해 생성한 창작물이다
2. 저작권 침해 소지가 다분한 모방물이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