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야구 대표팀이 15일 소집해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15일 오후 4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대표팀이 소집되고 16일과 17일에는 잠실 야구장에서 훈련하며 손발을 맞출 예정이다.
18일 오후 6시 30분에는 잠실에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평가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운다.
선수촌에는 19일에 입촌하며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시간에 따라 20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목동구장에서, 21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인천 문학구장에서 적응훈련을 한다.
대만, 홍콩, 태국과 함께 B조에 속한 대표팀은 22일 태국과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연합뉴스
15일 오후 4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대표팀이 소집되고 16일과 17일에는 잠실 야구장에서 훈련하며 손발을 맞출 예정이다.
18일 오후 6시 30분에는 잠실에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평가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운다.
선수촌에는 19일에 입촌하며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시간에 따라 20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목동구장에서, 21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인천 문학구장에서 적응훈련을 한다.
대만, 홍콩, 태국과 함께 B조에 속한 대표팀은 22일 태국과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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