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황희찬 등 대표팀과 함께 휴식 취해


누르세트 괵체 인스타그램 캡처
허공에서 소금을 뿌리는 퍼포먼스로 유명한 식당인 누스렛 스테이크 하우스의 셰프 누르세트 괵체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흥민의 계정을 태그하며 영상 여러 개를 올렸다.
영상 속에는 이 식당을 찾은 한국 대표팀의 반가운 얼굴들이 보였다. 포르투갈과의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한 선수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누르세트 괵체 인스타그램 캡처
김민재, 김문환, 백승호, 나상호, 조유민 등 선수들은 이 모습이 흥미로운 듯 퍼포먼스를 지켜보고 휴대전화를 들어 촬영하기 바쁜 모습이었다. 영상 말미에는 고기를 맛있게 받아먹는 황희찬도 등장했다.


누르세트 괵체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전 4시(한국 시각)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리는 대회 16강전에서 브라질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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