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탕에 잘못 들어온 20대女,남자들 반응이…

(11)남탕과 여탕…‘금단(禁斷)의 땅’을 밟은 男女들사우나 여탕 침입한 제주시 수습공무원 경찰에 체포 제주지방경찰청은 사우나 여탕에 침입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제주시 9급 수습공무원 A(30)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10시께 제주시 연동의 한 사우나 여탕에 들어가 5분여간 안을 두리번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제주시 관계자는 “A씨가 자생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사우나에 갔다가 여탕이 있는 층으로 잘못 들어갔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2014년 12월 18일 연합뉴스 기사)오랜만에 보는 ‘목욕…

쿠바 손 잡은 오바마…北 김정은만 남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레임덕’으로 평가받는 임기 2년을 남기고 ‘승부수’를 띄웠다. 53년간 적대 관계였던 쿠바와 국교 정상화…

병영개혁안 ‘軍가산점 부활’ 가능한가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가 4개월여의 산고 끝에 18일 확정, 발표한 혁신 과제 권고안은 병영 내 사고와 폭력을 예방하고 성실한 군 복무자를 우대해 …

조현아, 횡령 혐의까지 수사 의뢰...‘충격’

‘땅콩 회항’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 이근수)는 18일 대한항공이 조직적으로 사건의 은폐·축소를 시도한 정황을 포착, 조현아 전…

    남편 기다리는 동료 유부女를 강제…

    지난 13일 아침 회사원 이모(34)씨는 경기도 오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직장동료 A(여)씨를 불러내 자기 차에 태웠다. 차 안에서 이씨는 A씨와 말다툼을 벌였고 감정이 격해지자 A씨의 목을 졸라 …

    서울신문MY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