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아들 시신훼손때 엄마는 안방에서 귀막고 있었다

‘부천 초등생’ 판결문에 드러난 부모의 ‘끔찍’ 만행부모의 학대로 숨을 거둔 7살 아들의 시신을 훼손해 냉동실에 보관한 부모들의 만행은 상상을 초월했다. ‘부천 초등생 아들 시신훼손 사건’의 1심 판결문에서 드러난 아버지 A(33)씨와 어머니 B(33)씨의 비정함은 이전에 알려진 것보다 더 비정하고 잔혹했다. 이들은 부모로부터 잦은 폭행을 당하고 굶주려 탈진해 사망한 아들 C(2012년 사망 당시 7세)군을 사망 이전에도 계속 안방에 방치했다. 혼자서는 움직일 수 없고 음식을 먹기만 하면 설사를 하는 C군의 당시 몸무게는 18㎏에 불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부모는 아들을 병원에 한 번도 데려가…

상시 청문회법에 깨진 ‘협치’

정부 “국회가 행정부 통제 위헌” 野 “20대서 재의결” 강력 반발 與 “법안 자동 폐기” 정국 급랭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해외순방 중임에도 ‘상시 …

71년 만에…히로시마 위령비 앞에 선 美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7일 2차 세계대전 당시 원자폭탄 투하 지점(그라운드제로)에 조성된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의 원폭 희생자 위령비에 헌화…

박지원, 김종인에 “형님, 나 모른척 하기야?”

金, 거부권 협조 구하자 朴 “연락받았다” “형님! 나 모르는 척하는 거야?”(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왼쪽) “모르는 척하긴, 난 몰랐지.”(더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