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코로나19 4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울산시는 12일 동구에 사는 A(41)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2017년 5월부터 쿠웨이트에 거주하다가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해외에서 입국한 확진자로는 울산에서 17번째다.
A씨는 울산 자신의 집에서 격리 중 11일 검사를 받았다. 배우자와 자녀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A씨의 감염원 등에 대해 역학조사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울산시는 12일 동구에 사는 A(41)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2017년 5월부터 쿠웨이트에 거주하다가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해외에서 입국한 확진자로는 울산에서 17번째다.
A씨는 울산 자신의 집에서 격리 중 11일 검사를 받았다. 배우자와 자녀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A씨의 감염원 등에 대해 역학조사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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