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미국도 북한과 대화의사 밝혀…북미대화 이어져야”

입력 : 2018-02-13 15:41 ㅣ 수정 : 2018-02-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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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서 언급
문재인?대통령이 13일 오후 청와대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한한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18. 02. 13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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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대통령이 13일 오후 청와대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한한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18. 02. 13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북한의 남북정상회담 제안과 관련, “미국도 북한과의 대화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이같이 언급하고 “북미대화가 이어지도록 라트비아도 지속해서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은 “문 대통령의 노력으로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 자리잡았다”며 “특히 김여정이 특사로 온 것은 매우 중요하고 북한이 전 세계에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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